블랙베리 패스포트 후기 리뷰 적어봅니다.

블랙베리 패스포트 후기 리뷰 적어봅니다.


라텍스, 메모리폼이 목의 C커브를 지켜줄까요?

위 사진 클릭!





블랙베리 패스포트 쓰고 있습니다. 

오늘 블랙베리 패스포트 후기를 적어보겠습니다. ㅋ

검정색을 써보고 싶어서 검정으로 했고요.

바로 위의 폰입니다. 

어제 블랙베리를 삼성에서 인수한다는 얘기도 있었더군요?

그러지 않기를 바랍니다. ㅋㅋ


일단 패스포트의 디자인...

저는 이 디자인에 최고로 만족합니다. 

솔직히 지금 존재하는 폰 중에서는 

블랙베리 패스포트 디자인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물론 당연히 이건 개인 취향입니다. 

전 이렇게 직각직각한 디자인이 마음에 들더라고요.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아랫부분의 물리자판 쿼티자판!!

쵝오입니다. ㅋㅋ

쉽게 질리지 않을 것 같아요.

사실 엘지지투의 경우 한 한달만에 디자인이고 기능이고

확 질려버렸었거든요.




블랙베리 패스포트 리뷰이자 

나름 개봉기입니다. ㅋㅋ

개봉한지는 오래되었지만

블랙베리 카페에는 적었지만 

블로그에는 이제야 적습니다. 


좀 더 사용해보고 적을까 싶었거든요.

그리고 시간차 공격 ㅋ


블랙베리 패스포트 박스를 열면...

요렇게 가장 윗부분에 

블랙베리 패스포트가 그 모습을 드러냅니다. 

박스 사진은 따로 안찍었네요?

ㅋㅋ

박스도 예쁨니다. 


처음에 이거 개봉할 때 엄청 두근두근 하더라고요.

그리고 블랙베리 패스포트를 들면..

아래의 부속품들이 나옵니다. 




연결케이블

충전기

이어폰

설명서

보증서 등이 나오는데요.

충전기는 아마 우리나라식이 아니라

단자가 3개입니다. 

그래서 엘지나 삼성의 유에스비 꽂아 쓸 수 있는

충전기가 따로 필요합니다. 

하지만 이걸 단점이라고 하기엔

장점이 참 많은 폰이 바로

블랙베리 패스포트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무슨 찬양글 같네요)




설명서입니다. 

실제 여권(패스포트)과 같은 크기의 설명서이며

실제 여권 크기와 같은 휴대폰 사이즈가 바로 

블랙베리 패스포트입니다. 

집에 있는 여권이랑 합쳐보니 크기가 같더군요!ㅋㅋ




사실 영어로 되어 있어서 

자세히 읽어보진 않았던 

설명서인데

설명서 없이도 사용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물론 저는 그 전에 블랙베리 Q10을 써봐서 그런 것일 수도 있고요.

아닙니다. 

안써보신 분도 폰 화면 안에서 하라고 하는대로 따라 하다보면

블랙베리만의 기능을 금방 알게 됩니다. 




설명서 안에 보면 블랙베리 패스포트 화이트 사진도 있네요.

핑크도 있던데..

저는 이번엔 무조건 블랙으로 했습니다. 

블랙!

괜찮은 것 같아요.

언젠가 차를 사게 되면 차도 블랙으로 해볼 생각입니다. 

화이트보다는 블랙이 질리는 느낌이 없는 것 같아요.

물론 이것도 개인취향입니다.




디자인이 맘에 들어서 계속 사진을 찍었었죠.

그리고 블랙베리 패스포트의 경우

케이스라든지 액정보호 필름이 거의 필요 없다고 봅니다. 

화면 기스도 안나고 

뒷판도 기스가 안나네요.

그리고 솔직히 거의 모든 폰이 그렇지만

블랙베리 패스포트의 경우에도 쌩폰으로 쓰는게 진짜 예쁜 것 같아요.




그럼 이제부터 제대로된 블랙베리 패스포트 후기를 적어보겠습니다. 

전화 품질부터 적어볼게요.

일단 제 경험상 와이파이를 켜면 통화 품질이 좀 떨어지는 것 같아요.

그냥 엘티이로 통화해야지 통화 품질이 괜찮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폰이 넓기 때문에..

귀 부분에 구멍을 귀랑 잘 맞춰야지 소리가 잘 들립니다. ㅋㅋ




속도는 분명 블랙베리 Q10과 비교했을 때 많이 좋아집니다. 

구체적인 사양은 적지 않고 제 느낌을 말하자면요.


카메라는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화질은 좋아진 건 분명한데..

뭐랄까...

터치로 초점을 잡는 건데 

그 초점을 잘 못잡는 경향이 많이 느껴지더군요.

어쩌면 이건 제 블랙베리 패스포트만 이런 것일 수도 있고요,

하지만 뭐 사진은 그렇게 많이 찍는 편이 아니라서 

저는 신경이 안쓰이는데...

좀 그렇습니다. 요건!

(진짜 제 폰만 그런 건지...)




사이즈 

처음엔 좀 큰 감이 있었는데

이제는 크다는 느낌이 그렇게는 안들어요.

오히려 큐텐보다 이 사이즈가 더 마음에 들고 있습니다. 

물론 이동시 주머니를 가득채우는 느낌은 있지만

제가 뭐 폰 가지고 그리 멀리 이동하는 것도 아니고

만족합니다. 

무엇보다 화면이 커서 시원시원합니다. 

화면 작아서 짤리는 현상도 이젠 없고요

큐텐에서는 화면이 작아서 잘리는 현상이 좀 더 많았거든요.

예를 들면 엔드라이브 등




어플 사용1

이젠 구글플레이도 깔아지고

제가 기존 쓰던 원모바일마켓도 깔아지고

네이버 앱스토어도 깔아지고

아마존 앱스토어도 있고

블랙베리 월드도 있어서


이젠 없는 어플은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아직 작동하지 않는 종류는 있더군요.

예를들면 카카오톡 게임은 바로는 잘 안되는 것 같고요.

(방법은 있는 걸로 알지만...)

구글플레이를 필요로 하는 어플도 좀 안되는 경향이 있네요.


하지만 제가 필요로 하는 어플은 다 깔아지고

사용도 잘 되고 있습니다. 


 



어플사용2


 TockTick

에버노트

브라우저

음악

네이버 캘린더

카카오톡

BBM

스카이프

텔레그램

라인

네이버주소록

페이스북

텀블러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인스타그램(iGrann)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티스토리

워드프레스

네이버카페

동영상

사진

파일노리

아프리카TV

네이버 Vplayer

카메라

스트리트 파이터

1945

드림리그 (축구게임)

좀비 스나이퍼

자동차 시뮬레이션 게임 3개

구글 플레이 스토어

원모바일마켓

네이버 앱스토어

아마존 앱스토토어

블랙베리 월드

시계

계산기

코레일톡

피아노 조율기

하나 은행

드롭박스

....


블랙베리 패스포트에서 어플들 애지간히 잘 되고 좋은 것 같아요.

ㅋㅋㅋㅋ 


전 특히 할일 체크 어플인 Tick Tick

그리고 블랙베리만의 브라우저

그리고 에버노트

네이버 캘린더

카카오톡 

비비엠

스카이프

페이스북

텀블러

네이버 블로그

밴드


많이 쓰고 있는 것 같네요.

게임도 가끔씩..


입체 축구 게임(이렇게 말하면 알려나)...도 잘 됩니다. 

신기방기

그리고 시뮬레이션 자동차 게임도 잘 되고요

스트리트 파이터, 1945 게임도 잘 하고 있습니다. 

좀비 잡는 리얼한 게임도 가끔씩 하고 있고요.

(은근 스릴)



아, 그리고 블랙베리 패스포트 리뷰에서 빼놓을 수 없는 걸 빼놓았네요.

바로 물리키보드의 터치 기능입니다. 


이건 말로 설명하기 힘드니 동영상을 찾아봐야겠네요.



영어로 되어 있어서 좀 그런데 

쓰다보면 블랙베리 Q10보다 한영전환이 더 편한 것 같아요.

하나 단점은...

한영전환 창이...

가끔 안보이게 되는 때가 있다는 것.

그건 좀 나중에 개선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제스쳐를 통한 글자 일일이 타이핑 안하고

쓸어올림으로써 글씨 쓰기인데.

이건 생각보다는 많이 안쓰게 되는데

재미가 있어서 좋아요.


그리고 우측에서 좌측 제스처로 

글씨 지우기 기능은 참 좋은 것 같고요.

물리 키보드를 통해 화면에 터치 안하고

화면을 올리거나 내리거나 할 수 있는데

이건 참 좋은 블랙베리 패스포트만 가지고 있는 기능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하지만 블랙베리 패스포트 사지는 마세요.

너무 많이 사면 희소성 떨어지니까요 ㅋㅋ


이상으로 블랙베리 패스포트 후기였습니다. 

제 리뷰를 보시고 궁금한 점은 덧글에 달아주세요.


좀 친절한 설명이라기보다는 

두리뭉실한 느낌의 후기가 되였군요.




결론 : 블랙베리 패스포트 최고!


렌탈러 : 세상을 모두 렌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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