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베리 폰의 장점

블랙베리 폰의 장점


라텍스, 메모리폼이 목의 C커브를 지켜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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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베리 스마트폰. 많이는 써보지 않았고 이번이 두번째이다. 그 전에는 블랙베리Q10을 사용하였고. 지금은 블랙베리 패스포트를 사용하고 있다. 사람들은 블랙베리 폰을 보면 약간 신기해한다. 그리고 좋아요? 라고 물어본다. 사실 안좋은 점이 많다. 이번에 새로 나온(이미 이번은 아니지만) 블랙베리 프리브의 경우 안드로이드 os를 사용하여 그렇지 않겠지만. 그 전의 블랙베리 폰의 경우 안되는 어플들이 상당히 많다. 초기화라도 되는 날에는 다시 폰을 사용할만한 폰으로 바꾸기 위해서 세팅이 많이 필요하다. 다행이 여러차례 초기화를 경험하여 나름 빨리 복원을 해내지만. 사실 이 역시 상당히 힘든 일이다. 일단 kt의 경우 뭔가 어떤 주소를 넣어줘야 인터넷이 되기 시작하고 인터넷이 되어애 전화가 가능해진다. 그리고 카카오톡 하나 까는 게 쉽지 않으며 카카오톡 게임들은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한다. 수많은 어플들이 아직까지 구글플레이가 제대로 실행되어야 실행이 되는데 블랙베리 패스포트의 경우에도 사실상 구글플레이가 제대로 실행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구글에서 이북을 사볼수도 없고 직방이라는 어플도 대체 먹히지 않는다.


그럼 대체 블랙베리 폰의 장점은 뭔가? 딱 4가지만 얘기를 하자면 첫째는 쿼티자판. 둘째는 디자인. 셋째는 희소성. 넷째는 내구성 정도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일단 쿼티자판은 굳이 한글 각인이 없다고 하더라고 하루이틀 혹은 삼일 정도만 사용해도 금새 익숙해져서 쿼티가 아닌 유리창(일반 스마트폰의 화면)으로 글을 적기가 오히려 힘들어지는 지경이다. 쿼티에 익숙해지면 굳이 폰을 보지 않고도 글을 적을 수가 있다. 이것이 내가 생각하는 블랙베리 스마트폰의 최고의 장점이다.


디자인은 호불호가 갈릴 것이며 희소성은 블랙베리 정도면 충분히 희소하다고 본다. 내구성은 여러번 떨어뜨려본 결과 아주 괜찮은 편이라 본다.

솔직히 림이라는 회사(블랙베리 회사)에서 말하는 보안기능은 그렇게 유용한지 모르겠고. 허브도 좋긴 좋지만 그리 대단하지는 않은 것 같다.


여기까지가 블랙베리 스마트폰의 장점이다.  혹시 지금 사용하고 있는 패스포트가 고장이라도 난다면 다음에도 또 블랙베리를 구매할 것이다. 일단 블랙베리 프리브가 후보이며... 어쩌면 그 사이 새로운 폰이 발매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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