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달수 성추행 잠적 조근현 감독 성추행 도피

오달수 성추행 잠적 조근현 감독 성추행 도피

오달수 성추행 잠적 조근현 감독 성추행 도피

성 추문 사건이 불거지기 바로 직전 미국으로 출국한 조근현 감독 그도 잠적을 했습니다. 오달수도 잠적을 했고요. 조근현 감독의 신작 '흥부'가 현재 상영중에 있습니다. 조근현 감독 성추행은 다음 포스팅에서 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이전 포스팅에서 말했었지요. 


오달수 성추행 이윤택 연희단거리패 

가마골소극장 오달수 조근현 연락두절


오달수 성추행 및 그에 대한 소식은 위의 글을 참조하시면 되겠습니다. 

조근현 감독은 작년 새로운 프로젝트로 C가수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했습니다. 조근현 감독은 뮤직비디오에 출연할 신인 배우들의 오디션을 진행했는데요. 이 과정에서 한 신인 여배우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여배우는 연기력이 중요한 게 아니다. 여배우는 여자 대 남자로 자빠뜨리는 법을 알면 된다. 깨끗한 척 조연으로 남느냐, 자빠뜨리고 주연하느냐 어떤 게 더 나을 것 같나? 오늘 말고 다음번에 또 만나자. 술이 들어가야 사람이 좀 더 솔직해진다"

이 피해 신인 여배우는 조근현 감독의 발언을 폭로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했는데요.

"나 말고 피해를 입은 분들이 더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조근현 감독이 내뱉은 맥락과 워딩도 유사하다. 사과 문자를 피해자들에게 이름과 한 두 줄 정도 수정해 복사해서 돌리고 있다는 사실도 확인했다"


여기에 조근현 감독이 최근 신인 여배우에게 보낸 사과 및 폭로 글을 삭제해달라는 내용의 문자를 함께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조근현 감독 그는 누구인가? 바로 지금 상영 중인 영화 <흥부>를 찍은 감독이기도 한데요. 신인 여배우의 폭로 시점은 '흥부'가 개봉(지난 14일)을 앞두고 여러 마케팅을 시작할 단계일 떄였습니다.

조근현 감독은 뒤늦게 이 폭로를 접하고 신인 여배우에게 사과하며 수습하려 했던 것인데요. 엎질러진 물인 것이죠. 쉽지 않습니다. 결국 지난 9일 '흥부'의 제작진에게 조근현 감독의 성 추문 사건이 전해졌습니다. 

뒤늦게 조근현 감독을 '흥부'의 모든 마케팅 일정에서 제외했습니다. 요즘 전국적으로 또 전세계적으로 미투 운동이 펼쳐지고 있는데요. 배우 조민기의 성 추문 파문이 일파만파 커지면서 조근현 감독의 성 추문 역시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이에 대해서 오달수 성추행 역시 지금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 조근현 감독은 지난해 충격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고(故) 김주혁의 유작인 '흥부'의 연출자인데요. 그래서 대중의 비판은 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 

그런 조근현 감독 그의 대응은 무엇이었을까요?

바로, 어떤 해명과 사과도 없이 미국으로 도피해버린 것입니다. 지금 논란 폭발 일보 직전의 오달수 씨도 성추행 의혹에 휩싸여 있는데요. 오달수 씨와 소속사 둘다 연락이 3일째 두절된 상태라고 합니다. 뭔가 비슷한 대응방식이 아닌가 생각되는데요. 일을 점점 키우고 있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조근현 감독이 더 비판받는 것은 사건이 불거지기 직전 이렇다 할 해명 없이 미국으로 떠났기 때문입니다. 조근현 감독 성추행 성추문 사건의 또 다른 피해자라고 할 수 있는 영화 흥부 제작자만 "죄송하다"며 말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언제쯤 오달수 그리고 조근현 감독의 입장을 들을 수 있을까요?




렌탈러에서 렌탈하기(클릭)




베렐레

매일 100만명이 방문하는 블로그, 세계1등은 아직 아니지만 대한민국 1등 블로그

    이미지 맵

    뉴스/연예 TV 다른 글

    댓글 0

    *

    *

    이전 글

    다음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