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블로그 방문자수

티스토리 블로그 방문자수

사실 블로그를 하다보면 가장 집착하게 되는 부분이 바로 방문자수이다.

지금 네이버블로그를 접어두고 티스토리 블로그를 하고 있다.

아직 티스토리 블로그를 다시 시작한지 며칠이 되지 않았다.

현재 나의 티스토리 블로그 최대 방문자수는 고작 221명이다.

그 기록은 어제 나왔다.

오늘의 분위기로 봐서는 오늘 그 기록을 깨지는 못할 것 같다.

221명. 결코 많지 않다.

예전에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할 때 하루에 13만명인가, 16만명인가...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그런 방문자수도 찍었던 적이 있다.

중요한 건... 그건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방문자수에도 의미가 있는 방문자수가 있고, 의미가 없는 방문자수가 있다.

그럼 의미가 있는 방문자수는 무엇이고, 의미가 없는 방문자수는 무엇일까?


나의 생각으론 의미가 있는 방문자수는

사람들이 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글을 많이 봄으로써 생기는 방문자수이다.

의미가 없는 방문자수란

굳이 사람들이 내 블로그를 통해 보지 않아도 될 글을 많이 봄으로써 생기는 방문자수이다.


가령, 내 블로그에서는 사람들이 책에 대한 글을 많이 봐줬으면 좋겠다 싶다.

하지만 내 블로그에 들어오는 사람들은 대부분 영화에 대한 글을 본다.

이럴 경우, 그 방문자수는 별 의미가 없어지는 것이다.

방문자수가 10만명이라도 그 중 9만9천9백9십9명이 영화 관련 포스팅만 보고 나간다면?

의미가 없어지는 것이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

사람들이 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글만 적으면 된다.

그렇게 하면 불필요한 방문자수는 생기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게 가능할까?

그렇게 포스팅 할 수 있을까?

그건 분명 쉽지 않을 것이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

그냥 편안하게 포스팅을 하되...

최대한 자기가 보여주고자 하는 것들에 관한 포스팅을 많이 하는 것이다.


그리고 전체적인 방문자수를 늘리면 되는 것이다.

얼마까지?


음... 하루 방문자 평균 5만명에서 10만명이라면 충분하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나의 지금 방문자수는?

최고기록이 221명이다.


221명의 방문자가 1000명이 되고 1만명이 되고,

2만명이 되고, 3만명이 되고, 4만명이 되고, 5만명이 되고..

10만명도 가끔 넘기려면???


오! 엄청난 노력과 시간투자가 필요하리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예전처럼... 실시간 검색어나 핫이슈를 잡지는 말자.

그런 건 잡아봐야... 내 인생의 시간만 허비되기 때문이다.


나에게 필요한 포스팅, 그리고 사람들에게 필요한 포스팅을 중심으로 이 블로그를 운영해나가도록 하자.

그렇다면 하루 5개의 포스팅으로는 부족할 거라는 생각도 들긴 든다. 음....

베렐레

매일 100만명이 방문하는 블로그, 세계1등은 아직 아니지만 대한민국 1등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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