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강소라 열애

현빈 강소라 열애

강소라와 현빈, 현빈과 강소라 ... 저는 오늘 네이버와 다음의 실시간 검색어 1위와 2위에 이 두 이름이 떠 있는 것을 보고... 그리고 나란히 떠 있는 걸 보고... 설마 강소라와 현빈이 열애라도 하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동안 경험으로 봤을 때,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위와 2위에 선남선녀의 이름이 떠 있을 경우 열애설일 경우가 상당히 많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다가 나중에는 '강소라 현빈'이라든지 '현빈 강소라'라든지 하는 묶음 키워드로 변신을 하기도 하죠. 아직 묶음 키워드는 아니지만 둘이 나란히 떠 있습니다. 

요렇게 나란히 떠 있지요. 현빈이 위로 올라가기도 하고 강소라가 위로 올라가기도 합니다. 사실 연애인 열애에 대해서 포스팅을 요즘에는 안했는데 이번 사건(?)은 정말 핫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둘 다 아시겠지만 우리나라의 아주 짱짱한 남배우 여배우니까요. 일단 현빈의 경우 제가 요즘 자주 올리고 있는 동양매직(지금의 SK매직)의 모델이기도 해서 얼굴을 자주 보고 있었습니다. 강소라야 사실 TV를 안보는 저라도 기억하고 있을 정도로 인지도 높고 매력적인 배우고요. 심지어 섹시하기까지 한!!

현빈 강소라 나이 차이

보통 연애인 열애설이 나면 나이차이가 크게 화제가 되곤 하는데요. 강소라현빈 나이차이는 위에 보시는 것처럼 8살 차이가 납니다. 제가 알기론 8살 차이는 상당히 궁합이 잘 맞는 걸로 알고 있어요. 4살, 8살, 12살은 잘 맞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건 사실 사람마다 다르고 시기마다 다르고 다 다른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제 개인적인 경험으론 4살차이는 괜찮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ㅋ 현빈과 강소라가 함께 손을 잡고 길을 걷는다고 상상하면, 무슨 영화의 한 장면이 따로 업네요. 두 사람의 사진을 함께  한 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현빈 강소라 키 차이

현빈 키 184cm 강소라 키 168cm 둘 다 큰 키에 둘 다 흠잡을 것 없는 몸매, 둘 다 흠잡을 것 없는 얼굴, 둘 다 흠 잡을 것 없는 스펙(?), 둘 다 엄청난 재력... 둘 다 인기 폭발... 뭐 이건 거의 뭐 완벽한 커플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물론, 둘이 정말 열애 중인지 그냥 열애설만 난 것인지는 좀 더 시간이 지나봐야 하고 확인을 해봐야 하겠지만요. 보통 이런 경우 열애인 경우가 많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둘은 어떻게 만났는가?

조금 전에 신문에서 얼핏봤는데 현빈이 강소라가 있는 소속사로 소속사를 옮기면서 자연스럽게 만나게 되었다고 하는 걸 본 것 같군요. 정확하지 않은 정보를 전달하면 안되므로 다시 한 번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머니투데이 뉴스를 한 줄 옮겨오자면 "앞서 한 매체는 강소라가 전 소속사인 윌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끝난 후 소속사를 옮기는 과정에서 현빈과 만났고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입니다. 제가 잘못알았군요. 강소라가 소속사를 옮기는 과정에서 현빈을 만난 것이군요. 이렇듯 역시 확인을 해봐야 합니다.


둘의 사진을 보고 있는데, 둘 다 팔방 미인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단지 잘생기고 예쁘고 그런 정도가 아니라 귀엽기도 하고 멋지기도 하고 섹시하기도 하며 암튼 둘다 매력적인 캐릭터라고 생각됩니다. 처음에는 솔직히 말해서 잘 안어울리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드는데, 이런 다양한 모습을 대입해보면 의외로 재미있고 귀여운 커플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둘 다 매력이 넘치므로 매력적인 커플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그렇지 않나요?


펜들의 반응?


사실 펜들의 반응이 그리 좋을리는 없을 것 같습니다. 현빈의 여자펜들, 그리고 강소라의 남자펜들... 뭔가 아쉽지 않을까요? 이렇게 포스팅을 하고 있는 중에 위에서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다음에서는 '현빈 강소라'라는 묶음 키워드가 형성되었군요. 조금 신기한 것은 조금 전 다음에서 갑자기 현빈, 강소라라는 키워드가 한 동안 사라졌다가 저 묶음 키워드로 올라왔다는 것인데... 이건 제 생각인데 포털에서 이걸 묶어서 올리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또 다른 뉴스를 보니... 미국 금리인상과 엔화가 보이네요. 그리고 4차 청문회까지... 길에서 이달의 소녀라고 많이 봤는데... 그게 뭔가 했더니 걸그룹데뷔프로젝트였군요. 암튼 다시 현빈 강소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연애하는 걸 거부해선 안 된다는 생각이 든다"며 "(전에는) 일과 병행을 못해서 자신감이 없었다" 위의 말은 강소라가 했던 말인데요. 연예가 중계 때 했던 말이라고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말이 바로 실현이 된다고 볼 수도 있겠네요. 


펜들인지는 모르겠지만 사람들의 반응을 몇 개 옮겨볼게요.







1. 강소라 예쁜데 악플 꽤 많네..내가 볼 땐 강소라가 훨씬 아까운데

2. 이제 슬슬 연애기사가 나오는구만?세월호7시간 반드시 밝혀야한다

3. 강소라 너무 이쁘네요.

4. 아직도 이런 유치한 정치꼼수를 ㅋㅋㅋㅋ아직도 대중들이 당신 아버지 독재 하던 시절만큼 눈과 귀과 꽉막힌줄 아나 ?

5. 생긴건 완전 예쁜건 아니지만 똑똑하고 외국어에 능통하고 성격좋고 그런스탈인듯하던데, 확인중 하는거 보니까 사실인가보네. 아님 아니라카겠지

6. 이제연예기사는재미가없네. 워낙정치뉴스가 드라마보다 더스릴있다보니. 막장에 반전에..연예기사한물갔다

7. 강소라 미움받겠닼ㅋㅋㅋㅋㅋㅋㅋ 심기불편ㅋㅋㅋ

8. 뭐가 톱스타 커플이냐 ㅋㅋ 한쪽이 너무 기우는데

9. 개 좋겠다 현빈 부럽노

10. 강소라가 너무 아깝다ㅠㅠ


더 많은 반응들은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에서 볼 수 있습니다. 


누가 아깝냐?

사실 별 의미 없는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남자가 보면 강소라가 아깝고 여자가 보면 현빈이 아깝다고 말하는 게 기본일테고요 ㅋ 하지만 반대로 여자가 봐도 강소라가 아깝다고 하는 분도 있을 것이고 남자가 봐도 현빈이 아깝다라고 하는 분들도 있겠죠. 이건 뭐 아주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것들이라 뭐라 말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누가 돈을 더 많이 벌고 누가 더 스펙이 뛰어나고 누가 더 유명하고... 이런 건 굳이 사랑을 얘기할 때 말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말이죠. 그리고 솔직히 말하면 두분다 부러울 따름이네요. 톱스타가 되어 톱스타와 연애를 한다는 건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했을 때 부러운 일이 아닐까 싶네요. 물론 경험해보지 않으면 그게 정말 좋은지 나쁜지 판단도 어렵지만요~! 



개부럽


누가봐도 개부럽


요약 : 개부럽!


새소식 : 현빈 강소라 열애 인정

둘은 사귄다고... 즉, 커플이 탄생했다고 공식 발표가 났습니다. 현빈 소속사 VAST 엔터테인먼트 측과 강소라 소속사 플럼 엔터테인먼트 측은 15일 열애설이 제기되자 "두 사람이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는데요. 플럼 엔터테인먼트도 "지난 10월 관계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처음 알게 됐고 선후배로서 친분을 쌓으며 고민과 조언을 나누는 사이로 지내왔다"며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교제를 시작한지 보름 남짓 밖에 되지 않은 시점에 보도가 돼 무척이나 조심스러워 하고 있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고 합니다. 

열애설이 아니라 열애네요! 이제 묶음 키워드 뿐 아니라 묶음 사진도 많이 나오는군요. 





추신


예쁜 사랑하시길!!! 오래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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