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 카페 중 커피 맛있는 곳

서면 카페 중 커피 맛있는 곳

오늘은 2년 이상 서면에 살면서 가본 곳 중에서...

커피 맛있는 서면 카페에 대해서 적어볼까 한다.

가성비까지 따져야 할지 말아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그런데 아마 여기 적는 카페 이름은 다들 아시는 곳이 아닐까 생각한다.


1. 카반

여기는 일단 공간이 좋다.

그리고 커피가 맛있는 편이다.

아메리카노 기준으로 가격은 약 5000원 정도 하기 때문에...

2500원은 커피 값으로 생각하고

2500원은 자리 값으로 생각한다면 괜찮을 것이다.

1층 자리고 괜찮고, 2층 자리도 괜찮다.

사람들이 많이 오니, 사람 구경하는 카페로도 괜찮고.


2. 블랙업

여기도 커피 맛있다.

가격은 카반이랑 비슷하다.

좀 더 다양한 느낌의 커피를 맛보고 싶다면

카반보다 블랙업이 괜찮다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블랙업에서 파는 커피는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긴 하다.

공간은 카반이 좀 더 시원시원한 맛이 있지만

블랙업도 괜찮다. 여기는 2층 부터 시작하는데...

2층 보다는 3층이 나은 것 같고...

4층도 있다. 뭐!! 암튼 괜찮은 카페.


3. FM커피

최근에 서면 토요코인 근처에 테이크아웃 위주의 FM커피가 생겼다.

자리도 별로 없는데, 사람은 아주 많다.

왜냐?

커피도 맛있는데, 가격도 2500원이기 때문이다.

단점은 저녁 7시에 마친다는 것과... 월요일인가 일요일은 쉰다는 점 등이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테이크아웃 커피로는 이 정도 맛이 난다는 점이 아주 좋다. 굿굿


4. 카페ㄱ

가끔 이용하는 곳인데

여기도 테이크아웃 2500원인데..

요즘 1500원짜리 테이크 아웃이 많기는 많지만

그에 비해서는 비싸긴 비싸지만

FM커피 보다 양도 많고, 커피도 먹을만하고

그런 면에서 괜찮다고 생각한다.


5. 도스빅

1500원짜리 아메리카노를 판매 중인데

사이즈가 아주아주 크다.

커피 양껏, 그리고 저렴하게 마시고 싶으면 도스빅을 이용하면 된다.


6. 봄봄

여기는 1800원 테이크 아웃 커피를 판다.

그리고 여기에는 1리터 커피를 팔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양이 어마어마하다.


7. 컴포즈

여기도 자주 애용하던 곳인데

내가 있는 곳에서는 좀 거리감이 있어서

잘 못가고 있다.

하지만 컴포즈 커피도 내 기억엔 1500원짜리 커피라고 하기엔

양도 많고 맛도 괜찮았던 기억이 난다.


8. 마시그레이

여기도 양이 많은 곳인데

커피 맛은 ... 좀 연하다는 느낌을 받는 곳이다.

하지만 아메리카노 외에도 많은 메뉴가 있고

또 위치가 서면 메인길에서 가깝다 보니..

접근성이 좋으리라.


9. 이디야

이디야는 다들 아시니까!

하지만 이디야도 어디냐에 따라서..

그리고 누가 커피를 내리느냐에 따라서

커피 맛이 다르다는 사실...

또, 어떤 날은 더 맛있게 느껴지기도 하고...




아무튼 주로 이용하는 카페들을 적어보았는데

요즘 느끼기에 가장 핫한 곳은

서면 토요코인 근처의 FM커피가 아닐까 싶다.


저 멀리 FM커피가 있기는 하지만

말 그대로 저 멀리 있기 때문에 자주 못가고 있다.




코코아, 핫초코... 이런 류로는 현재로써는 네스카페가 괜찮지 않나 생각된다.




그리고 가끔 지하상가 안에 있는

앤더스 커피를 이용하기도 한다.

영광도서 가는 길에 있는 그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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