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 명언 그는 누구인가?

플라톤 명언 그는 누구인가?

플라톤 하면 떠오르는 단어, 이데아. 이데아 하면 떠오르는 사람 플라톤. 오늘은 플라톤 명언 그리고 그는 누구인지 간단히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앞으로는 이렇게 철학자에 대해서도 간간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왼쪽이 플라톤. 이데아를 가리키고 있는 듯한 손가락


플라톤은 고대 그리스 철학자이며 객관적 관념론을 창시한 사람입니다. 소크라테스의 제자이기도 하고요. 플라톤의 철학은 헤라클레이토스, 파르메니데스, 피타고라스의 영향을 받았으며 그의 가장 유명한 이론은 이데아론입니다. 이데아란 비물질적인 세계, 영원, 초세계적인 절대적이고 참된 실재이며 이에 대해 물질적, 감각적인 존재는 잠정적이고 상대적이다라는 것인데요. 우리가 실체라고 생각하는 것은 이데아의 그림자일 뿐이다라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즉, 우리의 눈에 보인느 세계는 이데아라는 실체의 그림자, 모상에 불과하다는 것이죠. 세계의 중심은 세계영혼이며 인간의 영혼은 이 세계영혼이 주재하는 이데아세계에 있던 것이다라고 말합니다. 

플라톤에게 있어 인간이란 육체에 임시로 머물고 있는 영혼에 의해 이데아세계를 인식하는 곳에 인간 최고의 기쁨이 있다고 여겨집니다. 철학자는 현실세계를 이 이상에 근접시키는 역할을 하는 자입니다. 일종의 몽학선생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플라톤은 아테네 귀족 출신으로 이상적 귀족국가상을 내세웠는데요. 그의 사상에 따르면 철학자에 의해 지배하는 세상입니다. 그 아래 군인, 그 아래 상인이 있는 계층을 생각했습니다. 사실 니체를 읽으면서 플라톤의 이론은 사기극이다. 그리고 이 사상이 기독교에 영행을 끼쳤고, 그 병폐가 이어져왔다라고 생각했는데요. 다시 생각해보면 플라톤의 이론도 일리가 있는 철학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플라톤 명언은 일단 아래의 것들이 보이네요.

다른 건 별로 와닿지 않고 "모든 것은 죽음과 함께 사라지기 마련 아닌가"라는 마지막 명언이 와닿네요. 그리고 최근에 봤던 영화 '신과함께 - 죄와 벌'도 떠오르고요. 철학 공부를 함에 있어서 플라톤은 빼놓을 수 없는 철학자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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